"아무도 너의 힘든 괴로움을 모른다.
나귀는 고달프다.
외롭고 팍팍 할 때도 있다.
나도 그렇다.
수 많은 등짐을 지고
너도 가고 나도 간다.
기분 좋은 나늘이처럼
오늘도 집을 나선다."
ㅡ양동희 작가님
지인분의 작품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네팔을 여행하시면서 묵묵히 여행객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던 나귀의 삶의 모습을 보고 화폭으로 담아 내시는 분이십니다.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모든것을 늘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말씀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