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오솔길을 밟으며

삶의 오솔길을 밟으며

삶의 오솔길을 밟으며

이정하 '삶의 오솔길을 걸으며'

 

어느새 고운 단풍들은 열정의 잔치를 끝내고 하나 둘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낙엽 떨어지는 오솔길을 걸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