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혼자 여행하다가 길을 헤맸는데 현지인이 웃으며 길을 알려줬어요.
그 미소 하나가 큰 위로가 됐습니다.
마크 트웨인의 ‘웃음은 인류가 가진 가장 위대한 축복이다’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웃음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언어 같아요.
그 덕분에 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웃음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후로는 낯선 사람에게도 먼저 웃어 줍니다.
작은 웃음이 큰 축복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