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바뀌는 걸 알려준 웃음 명언

무엇이든 이상한 일과 부딪치면 웃는 것이 가장 현명하고 신속한 응답이며 어떤 처지에 부딪쳐도 비장한 위안이 된다. -멜빌-

 

업무를 하다보면 갑작스러운 난관에 부딪힐때가 참 많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난관에 부딪히다보면 세워둔 계획들이 흐트러지고 패닉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화도 내게 되고.

그런데 사실 화를 내서 달라질 건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닥치면 자꾸 화를 내게 되고 화를 내다 보면 또 그 화를 삭히느라 더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우연히 이 명언을 접하게 되었어요.

단순하지만 맞는 말 이더라구요.

아무 것도 바뀌는게 없는데 화를 내면 뭐하겠어요.

그래서 어느날은 자포자기 심정으로 한숨만 쉬고 웃고 넘겼어요.

그랬더니 오히려 아직 해결된게 없는데도 후련하더라구요.

어짜피 내가 해결해야 하는 일임에는 변함 없지만 마음이라도 편해지니까 훨씬 나은것 같았어요.

주변에도 다시 활기를 복돋아줄 수 있고요.

그래서 이 명언을 앞으로도 계속 가슴에 새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