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꼬인 것 같을 때 극복 방법 좀요

요즘 너무 생각이 꼬인 것 같아요

다 아니꼽게 느껴지고

괜히 시비걸고 싶어요

 

아무래도 제 마음의 여유가 없고

속이 좁아서 그런 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도

반박하는 말부터 튀어나오려고 하고

괜히 좋게 말해주는 게 싫어서

틱틱 거리면서 말하게 돼요

 

진심으로 남 축하도 못해주는 거 같습니다

못나고 별로인 거 저도 잘 알고 있어서

고치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