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상을 꿈꾸는 소심한 INFJ 입니다~~~^^
혈액형이 소심한 A형인데다~~~
내향적인 극 강렬 I형이어서 그런지~~~
밤 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며~~~
밤 하늘의 달과 별을 바라보며~~~
인간의 고통이 모두 사라진 꿈 같은 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이상향을 꿈꾸는 극소심 INFJ 입니다.
이러한 소심한 INFJ인 제 성격의 특징은~~~
1) 나 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살핀다~~~
상대가 나 때문에 힘들어 하는 감정이 느껴지면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상처 받는 극소심 이네요~~~ㅠㅠ
2)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는 항상 멋지고 화려한 내일(이상향)을 꿈꾼다~~~
제가 아버님이 8살에 돌아가시고 홀어머님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서 그런지...
힘들고 어려울 때는 항상 멋진 내일을 꿈 꿉니다.~~~
어릴 적부터 "난 크면 풍요롭고 행복하게 그리고 멋지게 살게 될거야~~~" 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네요...ㅋㅋㅋ
3) 살고 있는 지역이 넘넘 마음에 들고 편안하지만~~~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나 탐험을 즐깁니다~~~
새롭고 낯선 지역으로 떠나고 싶어하죠~~~ㅎ
4) 계속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나 업무는 넘넘 힘들어요~~~
새로운 일이나, 새로운 업무, 새로운 지식의 세계가 열리면 활기를 띠게 되죠~~~
물론 현재에 별탈없는 생활에 무한한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지만~~~
마음은 언제나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ㅎ
5) 전쟁 지역이나, 자연재해 등 배고픔으로 힘든 아이들이나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나고 넘넘 가슴이 아파요~~~
제가 그러한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지 못하는 것에 항상 죄책감이 느껴지고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있는 세상이 넘넘 슬퍼요~~~!!!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하네요....
내향적인 I형에다가 F형이라 현실보다는 이상을 꿈꾸고 감성에 사로 잡혀 살지만~~~
그러나 해결해야 할 문제가 생기면
차분히 계획부터 세우고 하나씩 실천해 나가려 노력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