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첫 인상이 살짝 차가운 INFJ 여성입니다 ^^
하지만, 다들 시간을 함께 보내고나면 저처럼 순둥순둥이도 없다고하네요 ^^
외강내유? 그런느낌이랄까요~
전 그래도 저 나름대로 강하게 나가는 사람이다! 라고 어필하지만,
역시나 INFJ의 기질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전 나름대로 T성향도 가지고 있다! 라고 어필하기도하는데...
역시 IN"F"J의 J 인가봅니다.
주변사람의 상황에 잘 동화되고 그 감정에 휩쓸리기도 하네요 ㅜㅜ
때때론 딱 부러지는 성향이 필요할때도 말이죠..
좀 손해를 볼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아니다 싶을때는 확실하게 "NO"라고 얘기 할 수도 있는 INFJ입니다!
아마 같은 INFJ분들도 공감하실 거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