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엄하고 무서운분이긴 했지만 연세가 드시면 조금 유해지고 부드러워졌음 좋겠는데 내 욕심인것 같다. 한달에 한번 자주 보지도 않는데 만날 때마다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화내고.. 심장이 약해지는 기분이다. 그러니 가기 전부터 불안해지고.. 신경쇠약이다..나이가 들면서 현명해질수는 없는걸까.. 답답하다.
어렸을 때부터 엄하고 무서운분이긴 했지만 연세가 드시면 조금 유해지고 부드러워졌음 좋겠는데 내 욕심인것 같다. 한달에 한번 자주 보지도 않는데 만날 때마다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화내고.. 심장이 약해지는 기분이다. 그러니 가기 전부터 불안해지고.. 신경쇠약이다..나이가 들면서 현명해질수는 없는걸까..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