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많이 아주 많이 아프세요.
온가족들이 엄마에게 메여 있어요.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 ㅠㅠ
다들 신경쇠약이 걸리듯
예민해진 상태예요.
말조심하려고 모두들 노력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