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도 온갖 일에 잔소리를 하더니 나이드니 그 강도가 더 심해지네요. 쓴것은 제자리에, 바닥에 뭘 흘렸는지 끈적인다, 심지어는 욕실바닥에 물 닦아라,컵을 다시 닦아라,눈만 뜨면 잔소리가 시작되니 신경쇠약이 안걸리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소화도 잘 안되고 소리에 깜짝깜짝 놀래고 또 시작이구나 싶으면 진땀도 나고. 휴!인생 기네요.
젊었을때도 온갖 일에 잔소리를 하더니 나이드니 그 강도가 더 심해지네요. 쓴것은 제자리에, 바닥에 뭘 흘렸는지 끈적인다, 심지어는 욕실바닥에 물 닦아라,컵을 다시 닦아라,눈만 뜨면 잔소리가 시작되니 신경쇠약이 안걸리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소화도 잘 안되고 소리에 깜짝깜짝 놀래고 또 시작이구나 싶으면 진땀도 나고. 휴!인생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