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편찮으신 부모님때문에 신경쇠약...

항상 건강하고 젋은줄만 알았던 부모님이 나이가 들어가며 계속 편찮은곳만 늘어나요.

아프다는 소식을 들을때마다 걱정이 되면서도 저의 근심과 걱정이 늘어갑니다...

아픈가족이 있다는건 참 힘든일인거같아요..

항상 건강할수만은없고 나이가들면 자연스럽게 몸이 아프기마련이지만서도 안아프셨으면 좋겠고 그런마음이네요.

어제도 어디가 아프다 저기가 아프다 하시는 말씀에 신경쇠약 걸릴거같아요...

아프지않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