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배우자와 같이 생활한다는 것~!
쉽지 않아요.
생활은 편안함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배우자는 매사에 예민해서 이것저것 날카로운 표현에 신경이 많이 쓰이고.
계속되다보니 긴장을 하게되기도해서
참 원하지 않은 상황이 되고 마네요.
점점 심해져서 너무 신경쓰다보니 신경쇠약에 걸릴 쟈경이네요.ㅠㅠ
끌려가는 듯한 것도 못마땅하지만 예민하고 불같은 표출이 너무 거북해서 어쩔 수 없이 참고 맞추는 상황이 되고 마네요
시간이 지나고 조용히 상황을 나누면 공감을 하기도 하지만 습관적인 패턴인지라 참 어렵네요.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