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족에 대한 예민증 신경쇠약...

가족이란게 뭔지..내 맘대로 안되면 화나고 차라리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요즈들어 많이 들어요.

차라리 싸그리 없어졌음..나혼자 살았음 좋겠단 생각..

안보면 속도 편할거 같고 눈앞에 있어서 더 뒤집어지는 가족이란게 꼴보기 싫으네요.

왜 난 모성애도 없는건지

자식도 귀찮고 남편도 보기 싫고

더 가까워야할 가족이 오히려 나의 신경쇠약의 핵심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