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 한 사람이 정신적으로 좀 아프셔요 그러다 보니 곁을 지키는 저도 견디고는 있지만 신경이 예민해 지기도 하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일에 집중을 할 수 없기도 하네요
제가 어찌 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평온한것이 소중하기에 뭔가에 대한 열정 그런것마저 느끼는게 적어지네요
가족중 한 사람이 정신적으로 좀 아프셔요 그러다 보니 곁을 지키는 저도 견디고는 있지만 신경이 예민해 지기도 하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일에 집중을 할 수 없기도 하네요
제가 어찌 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평온한것이 소중하기에 뭔가에 대한 열정 그런것마저 느끼는게 적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