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쇠약-아들때문에 생긴...

착한 아들이기에 이 녀석이 엄마 속을 썩힐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 않네요

그러나 그 아들 녀석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아 기죽어 살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 힘이 드네요

언제쯤 아들에게 기회가 올까요?

제가 해줄수만 있다면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부모 잘 못 만나 아들이 힘든게 아닌가 자책도 하고...

이 겨울이 지나면 좀 나아지길 바랄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