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 고민..

추석이다보니 저희가 큰집이라 다른 가족들이 저희쪽으로 오는데.. 

저희 형이 아직 취직도 못했고 하다보니 

오면 핀잔을 좀 많이듣더라구요.. 

본인도 그래서인지 나가있겠다고 자꾸그러는데 씁.. 그렇다고 가족들 모이는자리에 빠질수도없고.. ㅎㅎ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