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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중반이 넘어가는 나이인데 제가 장남이다 보니 어머니 걱정이 슬슬 되더라고요
살면서 뭐 여유로운 상태도 아니다 보니 결혼은 생각도 못 하고 혼자 하루 살아가기 바쁜데
어머니 나이가 이제 60대가 되면서 점점 건강도 안 좋으시고 여기저기 어깨나 손목 무릎 등이 아프다 하시네요
요즘 같이 경기도 안 좋고 힘든 와중에 어머니도 점점 나이가 드시고 또 혼자 되신지도 오래 되셔서
나중에는 모시고 살아야 하는데 뭐 아직 몇 년 남은 일이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저 또한 체력적으로 힘들고 그런데 고령의 어머니를 모시고 지낼 생각에 걱정이 많네요
그래도 어머니는 자식들한테 짐 되기 싫으시다고 병원도 다니시고 몸에 좋다는 영양제도 잘 드시지만
걱정도 되고 어디 크게 안 아프시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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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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