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른 사람이 하라고 하면 하기 싫어지고
하지 말라고 하면 더 못하게 하지 하면서
더 하고싶어지는 이상한 콤플렉스가 있어요.
물론 위법적인건 아니고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요.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런건지 반대로 하고 싶어져요.
저는 다른 사람이 하라고 하면 하기 싫어지고
하지 말라고 하면 더 못하게 하지 하면서
더 하고싶어지는 이상한 콤플렉스가 있어요.
물론 위법적인건 아니고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요.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런건지 반대로 하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