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변하면 쉽게 돌아오지 않는 마음이 콤플렉스 입니다.

사람을 편하게 대하고 잘 지내는 편이지만 어느 부분에서 크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돌아서는게 콤플렉스입니다. 좀 더 끌어안고 표용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이해하는 부분이 적은 제 성격을 보며 고쳐보려고도 하고 달리 생각해보려고 애도 써봤지만 쉽지가 않네요. 아마도 나는 내 마음과 정성을 다 줬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이 그걸 몰라주거나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여겨지면 마음의 문이 닫혀버리는것 같아요. 그냥 편하게 그럴수 있다 받아들이고 싶은데 잘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