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마가 뒷통수까지 이어져있어서
신경안쓰면 탈모인거같기도하고
머리 숱 엄청 없어 보이기도하고
어릴 때 부터 많이 신경 쓰고 살았어요
근데 나이가 들면서 머리 숱은 더 사라지고
뒷가르마가 너무 잘 보여서 항상 거울로
비춰보고 신경을 쓰고 살죠
외모에 관심도 없는 친구들이 가끔
제 뒷통수보고 머리 안감았느냐
탈모냐 이런소리를 해대는데
그런 말 땜시 더 열받아요
요즘되서 생긴건지 모류교정펌 가르마문신
하나둘씩 눈에띄긴하던데
이걸 해봐야되나 그냥 살아야되나
고민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