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하나 자신있게 하질 못하고 남편이나 동생을 앞세우게 돼요.
이런 저에게 진절머리가 날까봐 또 고민하게 됩니다.
자녀들 앞에서는 안그럴려고 꽤나 노력하는데 완전히 숨길 순 없는것 같아요.
당당하게 멋지게 살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
무엇하나 자신있게 하질 못하고 남편이나 동생을 앞세우게 돼요.
이런 저에게 진절머리가 날까봐 또 고민하게 됩니다.
자녀들 앞에서는 안그럴려고 꽤나 노력하는데 완전히 숨길 순 없는것 같아요.
당당하게 멋지게 살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