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인데 만나는 사람마다 너 정말 어깨 넓다. 운동하는 사람이냐 수영했냐 남자인 줄 알았다 (운동 안 하고 물 무서워해서 수영도 할 줄 몰라요ㅠ) 하며 놀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밖에 나갈 때마다 다른 사람이 내 어깨 보며 또 넓다고 생각하진 않을까 신경 쓰이고 굽히고 다녔더니 자세도 안 좋아졌어요.. 정말 어깨를 깎아 버릴 수도 없고 너무 콤플렉스에요ㅜㅜ
전 여자인데 만나는 사람마다 너 정말 어깨 넓다. 운동하는 사람이냐 수영했냐 남자인 줄 알았다 (운동 안 하고 물 무서워해서 수영도 할 줄 몰라요ㅠ) 하며 놀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으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밖에 나갈 때마다 다른 사람이 내 어깨 보며 또 넓다고 생각하진 않을까 신경 쓰이고 굽히고 다녔더니 자세도 안 좋아졌어요.. 정말 어깨를 깎아 버릴 수도 없고 너무 콤플렉스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