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만 해도 피부좋다는 말은 종종 들어왔어요.
피부화장을 따로 하지 않아도 항상 밝고 광이 났었다고 해요.
주변지인말을 빌리자면...
근대 코로나때 마스크를 2년이상 쓰다보니 볼에 뾰로지같이 좁쌀 여드름이 난후로 순식간에 번져서 이마,턱까지도 여드름이 나서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이 제 피부를 보며 놀라더라고요...ㅜㅜ
그래서 남들이 저를 볼때 괜히 피부를 보는것같고, 숨기고싶고 그래요. 한때는 자랑이였던 피부가 콤플렉스가 되니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