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한 근시로 안경을써도 멀리 있는 사람의 얼굴을 명확히 알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아예 사람들 얼굴을 잘 살피지 않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젠 가까이 봐도 나중에 그 사람 얼굴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외모인식장애처럼 느껴져 상대방은 나를 알아보는데 저는 기억이 나지 않아 황당한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한두번 보고 나중에 기억해 내는 사람들보면 참 부럽습니다.
저는 심한 근시로 안경을써도 멀리 있는 사람의 얼굴을 명확히 알아보기 힘듭니다.
그래서 아예 사람들 얼굴을 잘 살피지 않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이젠 가까이 봐도 나중에 그 사람 얼굴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외모인식장애처럼 느껴져 상대방은 나를 알아보는데 저는 기억이 나지 않아 황당한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한두번 보고 나중에 기억해 내는 사람들보면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