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백반증 때문에 외모 콤플렉스가 있어요

몇년 전부터 얼굴에 백반증이 생겼어요. 살면서 딱히 외모 콤플렉스를 느끼진 않았어요. 그래서 백반증이 생겼을 당시에는 그냥 담담히 받아들였지요. 직접적으로 건강에 해가 되는 병은 아니니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해당 면적이 커지고 티가 나니까 어쩔 수 없이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계속 다른 사람 의식하게 되고요. 이런 콤플렉스는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