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내가 사랑하는것들이 무엇인지 떠올려봅니다 작은것에 만족하고 행복감을 얻는 저자의일상을들으며 마음속으로 나도 그처럼보드랍고 오래된정원을 흉내내듯 거닐어봅니다
그러다 정작 나는 무엇을 좋아하며 사랑하는지
정말 그런것이 있기는한지 의식하지 못한채
흘려 보낸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정리를 하는시간입니다